한가인, “가슴이 먹먹한건 첫사랑 때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3-14 13:27
입력 2012-03-14 00:00
이미지 확대


"슬픈장면이 아닌데도 계속 가슴이 먹먹한 느낌은 옛 기억들 때문일까요?"

13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명필름 제작 이용주 감독)'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v_photo .expendImageWrap>figure>img {height:auto;}
이미지 확대


한편 한가인의 과거 서연 역을 맡은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너무 떨린다. 드라마에 이은 두번째 연기라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하면서 "첫사랑이 이제훈오빠처럼 다정한 남자라면 좋을 것 같다. (첫사랑) 어서 나타나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지는 "90년대 (유행했던) 삐삐도 처음 보고 CD플레이어도 신선했다."고 덧붙였다.



영화 '건축학개론'은 오는 22일 개봉된다.

손진호기자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