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길병원 본관 3층서 불…3명 연기 흡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3-12 11:47
입력 2012-03-12 00:00
12일 오전 7시10분께 인천시 남동구 길병원 본관 3층에서 불이 나 건축 폐기물 등 10여㎡를 태우고 2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진압에 나선 시설팀 직원 A(44)씨 등 이 병원 관계자 3명이 진화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해 치료받고 있다.

불이 난 층은 리모델링 공사때문에 지난 1월부터 비어 있는 곳으로, 환자나 상근자가 없어 큰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