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422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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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3-12 00:00
입력 2012-03-12 00:00
한라건설이 오는 23일 부산 진구 범천동 1000-24 일대에서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의 결합상품인 ‘한라비발디 스튜디오422’(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5층 1개 동, 총 422가구로 구성되며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부산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KTX 부산역은 차량으로 15분 내외면 이용할 수 있다. 소형주거시설의 수요가 많은 서면 일대의 입지에 따라 임대도 가능하다. (051)805-0422.

2012-03-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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