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前지사 혈액암 투병
수정 2012-03-05 00:12
입력 2012-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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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충남지사가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골수종’으로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최민호 새누리당 세종시장 예비 후보 측에 따르면 이 전 지사는 지난 2개월 동안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항암 치료와 함께 골수이식 시술을 받아왔다. 다행히도 암을 조기에 발견했고 현재는 상당히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2-03-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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