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 102조원 되찾아… 1월 말 기준 회수율 60.9%
수정 2012-03-03 00:38
입력 2012-03-03 00:00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려고 조성한 신종 공적자금(구조조정기금)은 현재까지 6조 210억원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1조 6801억원을 거둬들여 회수율은 27.1%를 기록했다. 구조조정기금은 지난달 일반담보부채권 매입과 매입대금 정산으로 3억원을 지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12-03-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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