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측, 노조집행부 업무방해로 고소
수정 2012-02-28 00:00
입력 2012-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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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검찰에 따르면 사측은 고소장에서 노조가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여 회사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했으며 파업으로 경영활동과 프로그램 제작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조만간 사측으로부터 진술을 듣는 등 사건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MBC 노조는 지난달 30일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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