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작년 340억… 최대 수입
수정 2012-02-24 00:40
입력 2012-02-24 00:00
TV 등 중계권 매출이 250억원, 롯데카드의 타이틀 스폰서(50억원)를 비롯한 각종 스폰서십 계약으로 70억원, 온라인 게임 사업과 각종 상품 매출 20억원으로 집계됐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2-02-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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