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가슴곰이 환경부를 쥐락펴락하는 사연은
수정 2012-02-16 00:00
입력 2012-02-16 00:00
환경부는 최근 반달가슴곰 이야기가 잇따라 언론에 소개되면서 좌불안석이다.
곰 사육 농가들은 권장 사업이었던 만큼 정부가 사육 곰을 사주든가 일반 가축으로 풀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자연에서는 무한 ‘증식’을, 농가에서는 사육 ‘종식’을 조율해야 하는 환경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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