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회사 명칭 ‘철수’ 뺀 다른이름 검토
수정 2012-02-15 00:30
입력 2012-02-15 00:00
연구소 관계자는 14일 “지난해 수주 1000억원 달성과 판교 사옥 이전 등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회사 이름을 바꾸기로 했다.”고 전했다.
현재 복수의 안을 놓고 검토 중이지만 안 원장의 이름인 ‘철수’가 빠지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는 설명이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2012-02-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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