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바위에 ‘김정일 찬양’ 120m 글귀
수정 2012-02-09 00:00
입력 2012-02-09 00:00
글귀는 전체길이가 무려 120m나 되며 이름 글자는 높이가 10m, 너비가 5.5m 깊이가 1.4m가 된다.
이름 외의 다른 글자는 높이가 8.5m이고 너비는 4.8m, 깊이는 90㎝이다.
중앙통신은 “평안남도의 일꾼과 근로자들은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영원토록 빛내가려는 온 나라 인민들의 절절한 소망을 담아 어디서나 잘 보이는 바위에 글발을 새겼다”고 소개했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김기남·최태복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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