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운 겨울이 더욱 즐거운’… 개썰매 선수권 대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2/06/20120206500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2-06 00:00 입력 2012-02-06 00:00 강원도 평창군 횡계리에 있는 한 체험목장 앞. 이른 아침부터 시베리안 허스키 4마리가 사육사의 정성스런 안마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독스포츠연맹이 주관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2012 한국 개썰매 선수권대회에 참여하기 위해서입니다.“간단하게 2~3분 정도 마사지 해주면 개들이 좋아하죠. 사람도 마사지 받으면 좋잖아요.”[유용호/출전선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