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더욱 즐거운’… 개썰매 선수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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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2-06 00:00
입력 2012-02-06 00:00
강원도 평창군 횡계리에 있는 한 체험목장 앞. 이른 아침부터 시베리안 허스키 4마리가 사육사의 정성스런 안마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독스포츠연맹이 주관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2012 한국 개썰매 선수권대회에 참여하기 위해서입니다.

“간단하게 2~3분 정도 마사지 해주면 개들이 좋아하죠. 사람도 마사지 받으면 좋잖아요.”[유용호/출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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