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서 경주마 2마리 열차에 치여 즉사
수정 2012-02-01 00:00
입력 2012-02-01 00:00
부산 왕상관기자 skwang@seoul.co.kr
경주마들은 사고 장소에서 700여m 떨어진 승마장에서 훈련 도중 울타리를 넘어 뛰쳐나와 선로에 서 있다 열차에 치였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열차 기관사가 경주마를 보고 경적을 울리며 비상제동을 했으나 충돌했다”며 “열차에는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열차는 사고 10여분 뒤에 다시 운행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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