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20%, 100억은 있어야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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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1-31 09:15
입력 2012-01-31 00:00

잡코리아 설문..평균으로는 45억원 이상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직장인 700명에게 ‘얼마나 돈이 많아야 부자라고 볼 수 있는가’에 대해 설문한 결과 가장 많은 20.4%가 ‘100억원 이상’이라고 응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어 ‘30억 이상’(19.1%), ‘50억 이상’(17.7%)이 뒤를 이었고, 평균으로는 ‘45억원 이상’이 부자의 기준이 되고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본인이 평생 얼마나 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평균 8억원으로 답했다.

현재 별도의 재테크를 하는 응답자는 49.4%였다.

재테크 수단은 ‘금융상품’이 50.0%로 가장 많았고 이어 ‘주식’(34.7%), ‘부동산’(11.6%) 순이었다.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한 요령으로는 ‘목돈을 깨는 일이 없도록 유동자금을 확보해 두어야 한다’는 답변이 53.5%를 차지했다.

또 ‘틈틈이 경제뉴스 보는 습관을 갖는다’(46.8%), ‘신용카드 사용을 최소화한다’(34.1%), ‘용도별로 통장을 나눠 관리한다’(33.2%) 등의 의견이 나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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