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총리 “독도발언 철회 안해”
수정 2012-01-27 00:42
입력 2012-01-27 00:00
‘외무상 발언’ 한국측 항의 수용 거부
노다 총리는 또 “다케시마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12월 18일 일한(한일) 정상회담에서 내가 ‘이런 문제가 일한 관계 전체에 악영향을 주지 않도록 대국적 관점에서 노력하자’고 말했고, 그에 앞서 겐바 외무상이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비서관에게 한국 국회의원의 방문 중단을 요청하기도 했다.”면서 “고위급 회담을 포함해 다양한 레벨에서 ‘한국 측의 일련의 조치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2012-01-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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