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아파트서 여고 자퇴 10대 목매 숨져
수정 2012-01-17 16:55
입력 2012-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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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은 경찰에 “딸이 전북 지역의 특목고에 다니다 지난해 자퇴하고 집에서 공부해 왔는데 최근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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