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트위터 내조’
수정 2012-01-14 01:10
입력 2012-01-14 00:00
계정 개설 3시간만에 팔로어 5만4000명
미셸의 트위터 개설은 유권자들 사이에서 누리고 있는 그녀의 인기를 십분 살리기 위한 것이다. 그녀의 트위터 계정 관리를 대통령 부인 비서실인 이른바 ‘이스트 윙’이 아니라 오바마 대통령 재선 본부에서 관리하기로 한 것은 트위터 개설이 재선 캠페인 목적임을 나타낸다.
이 트위터는 첫 트위트로 “여러분이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와 대통령 캠페인에 함께하는 새로운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이 트위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2-01-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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