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훈클럽 59대 총무에 김민배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1/12/22/20111222029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1-12-22 00:24 입력 2011-12-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관훈클럽(총무 정병진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은 21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김민배 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을 제59대 총무로 선출했다. 김정훈 KBS 남북협력기획단장, 이유 연합뉴스 경제에디터는 감사를 맡는다.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간이다. 2011-12-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