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인민복 차림 김정일 시신 신속공개
수정 2011-12-21 00:42
입력 2011-12-21 00:00
조선중앙통신은 북한의 새 영도자에 오른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김정일 위원장의 영전에 조의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참가자들이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탁월한 영도자이신 김정은 동지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일심단결하여 장군님(김정일)의 염원을 기어이 성취하고야 말 굳은 맹세를 다졌다.”고 전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1-12-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