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스웨덴 간호사 KAIST에 거액 장학금
수정 2011-12-20 00:16
입력 2011-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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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에 참전했던 스웨덴 간호사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장학생 교류 사업에 거액을 내놓았다. 60년간 해마다 참전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시해 온 한국에 대한 고마움 때문이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1-12-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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