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노다 日총리와 통화..”긴밀 협력”
수정 2011-12-19 15:33
입력 2011-12-1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 대통령과 노다 총리는 오후 2시50분께 전화 통화에서 앞으로 사태 추이를 지켜보면서 긴밀히 정보를 교환하는 등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