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보내줘” 차량 훔친 40대 영장
수정 2011-12-15 13:04
입력 2011-12-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씨는 지난 14일 오후 1시30분께 군산시 소룡동 한 길가에 주차돼 있는 정모(41)씨의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무면허인 김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0.125%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경찰에서 “날씨도 추워지고 갈 곳이 없어 교도소에 가려고 일부러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