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장례는 사회장으로
수정 2011-12-15 00:16
입력 2011-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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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위원회는 17일 오전 7시 발인예배를 하고 7시 30분 빈소를 떠나 고인이 생전에 머물던 청운동 자택과 대치동 포스코센터를 들른 뒤 오전 9시 30분에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영결식을 거행하기로 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1-12-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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