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한국 신용등급 ‘A’ 유지
수정 2011-12-14 17:55
입력 2011-12-14 00:00
S&P는 이날 한국의 양호한 재정 건전성과 순대외채권국 지위 유지 등을 높이 평가해 신용등급을 현재처럼 ‘A’로, 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한다고 기재부에 통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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