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전설’ 자칼에 18년 징역형 구형
수정 2011-12-14 05:41
입력 2011-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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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자칼로 불리는 베네수엘라 출신의 카를로스 일리치 라미네스 산체스는 1980년대 프랑스에서 일어난 연쇄폭탄 테러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자칼이 적어도 11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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