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당한 대한민국 해양주권] 두산, 순직 이청호 경장 자녀에 대학까지 학비 지원
수정 2011-12-14 00:30
입력 2011-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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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관계자는 “고인은 한국의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했다.”면서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남은 가족을 보살피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생각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12-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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