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황제’ 잭슨 주치의에 징역4년…법정최고형
수정 2011-11-30 04:12
입력 201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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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 형사 법원 마이클 패스터 판사는 29일(현지시간) 열린 선고 공판에서 머리 박사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징역 4년은 과실치사죄에 대한 법정 최고형이다.
패스터 판사는 “피고인은 잭슨을 보살피는 데 있어 신뢰를 저버렸다”면서 “개전의 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중형을 선고한 이유를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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