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마트기기 전용 방송 손바닥TV, 내달 개국
수정 2011-11-29 14:20
입력 2011-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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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스마트 기기 전용채널인 ‘손바닥TV’는 29일 오전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국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연합뉴스
황희만 손바닥TV 대표는 “손바닥TV는 2천만 대를 넘어선 스마트 기기에 최적화한 실시간 쌍방향 콘텐츠 시장을 만들어 보자는 시각에서 출발한 것”이라며 “여러 파트너들과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 시대의 새로운 방송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 가입자라면 누구나 전용 애플리케이션(앱)과 유튜브 등 동영상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개국은 다음 달 2일 오후 6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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