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부직장암 85% 항문 보존” 방사선 치료후 복강경수술 효과적
수정 2011-11-28 00:00
입력 2011-11-28 00:00
의료진에 따르면 수술 전에 먼저 항암방사선 치료를 한 뒤 복강경수술을 한 결과 5년 생존율이 73.1%로 매우 높았으며, 국소 재발률도 5.8%로 낮아졌다. 특히 암의 위치가 항문에서 5㎝ 미만인 환자의 85%에서 항문 보존이 가능해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 방사선종양학회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1-11-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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