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처 “피해 장병 내년 7월부터 보상”
수정 2011-11-23 00:30
입력 2011-11-23 00:00
이는 연평도 포격 1주기인데도 불구하고 당시 피해 병사들에 대한 치료와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문제 제기에 따른 것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11-11-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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