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의장, 국회 경호권 발동…직권상정 예고
수정 2011-11-22 15:28
입력 2011-11-22 00:00
박 의장은 이날 오후 3시5분을 기해 경호권을 발동했다.
박 의장은 앞서 이날 오후 4시까지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에 대한 심사를 마쳐줄 것을 여야에 요청, 4시 이후 직권상정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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