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불확실한 경제가 기회”
수정 2011-11-19 00:00
입력 2011-11-19 00:00
김 총재는 그러나 “은행 건전성 강화로 디레버리징(부채축소)이 일어날 수밖에 없고 그 결과 경기도 위축되는데 빚을 갚아야 하니까 난감한 상황”이라며 “은행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위축돼 있다.”면서 “중소기업에 더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1-1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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