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화장한 것처럼”’메이크업 디카’ 출시
수정 2011-11-17 15:54
입력 2011-11-17 00:00
파나소닉 코리아는 터치를 통해 메이크업 효과를 주는 ‘뷰티 리터치 모드’를 적용한 디지털 카메라 ‘루믹스 FH7’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뷰티 리터치 모드는 터치 화면에서 눈이나 눈썹, 볼 등 얼굴 전체를 터치 펜이나 손가락으로 조작해 화장한 효과를 연출하는 기능이다. 찍은 사진에 하트와 같은 이미지를 스티커처럼 붙일 수도 있다.
루믹스 FH7는 그 밖에도 촬영 날짜와 여행지에 따라 사진을 구분해주는 여행 모드와 파노라마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렌즈는 1천660만 화소의 라이카 28㎜를 장착했으며, 4배 광학 줌과 추가 4배 디지털 줌을 지원한다.
두께가 20㎜ 이내, 무게는 109g으로 휴대성도 뛰어나다. 색깔은 핑크색과 검은색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0만원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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