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영춘, 중국 고위군사대표단 면담
수정 2011-11-17 08:52
입력 2011-11-17 00:00
중앙방송은 담화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양국간 군사교류 등이 논의됐을 것으로 보인다.
김 부장과 리 주임은 이날 중국 노래가 포함된 평양시 예술인들의 종합공연을 함께 관람하기도 했다.
중국 고위군사대표단은 지난 15일 인민무력부의 초청으로 방북했으며 18일 귀국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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