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원연맹 “유엔 탈북자 조사단 中에 파견해야”
수정 2011-11-16 00:32
입력 2011-11-16 00:00
한국, 미국, 일본, 몽골, 태국, 말레이시아 등 30여개국 의원들이 참여하는 IPCNKR은 이날 미 의회에서 제8차 총회를 개최한 후 채택한 공동결의문에서 이 같이 촉구했다. 워싱턴DC에서 열린 IPCNKR 총회에 한국에서는 한나라당 차명진, 신지호, 홍일표,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미국에서는 에드 로이스 하원의원과 프랭크 울프, 제임스 맥거번 하원의원이 참석했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1-11-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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