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일본 여대생, 알고보니 日 남성과...
수정 2011-11-07 13:56
입력 2011-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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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 실종된 일본인 여대생이 일본인 남성과 동행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신용카드 한도가 바닥나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그동안 경찰은 카드 사용 내역을 추적해 카드가 사용된 인근 CCTV에서 안전 여부를 확인해왔다. 경찰 관계자는 “B씨는 최근 선불폰을 개설했다가 3일 만에 해지하기도 했다.”면서 “카드나 휴대폰도 외국계 회사 것이고 이들이 같은 동양계 외국인이라 눈에 잘 띄지 않아 찾는 게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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