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허난 탄광사고로 4명사망, 57명 매몰
수정 2011-11-04 11:07
입력 2011-11-04 00:00
매몰된 광부들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매몰 지점은 지하 850m 갱도로, 탄광 측과 현지 정부는 사고 직후 200여 명의 구조대를 투입해 지하 500m 지점까지 파 내려갔으며 4일 정오께 매몰 지점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사고가 난 탄광은 1958년부터 채광을 시작했으며 연간 석탄 생산량은 210만t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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