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신 무섭지?”..10대 가출女 성폭행 20대 영장
수정 2011-11-03 09:53
입력 2011-11-03 00:00
박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6시께 인터넷 채팅을 통해 가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A(16ㆍ여)양에게 숙식을 제공하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유인, 전신에 새겨진 용문신을 보여주며 위협해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채팅을 하면서 휴대전화로 A양과 통화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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