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22%, 취업 사교육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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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9-29 11:23
입력 2011-09-29 00:00
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37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전체의 22%가 ‘취업 사교육을 받고 있다’는 응답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사교육 종류로는 ‘자격증 학원’이라는 응답이 68.3%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이력서 작성·면접 기술’(34.1%), ‘영어’(34.1%), ‘컴퓨터 학원’(24.4%) 등을 배우고 있다는 답변이 나왔다.

이들이 한 달에 지출하는 교육 비용은 평균 26만 4천원으로 집계됐다.

’10만원~20만원’을 사용한다는 응답이 36.6%로 가장 많았으며, ‘20만원~30만원’(31.7%), ‘40만원~50만원’(12.2%) 등의 순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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