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금융권 정전피해 점검”
수정 2011-09-15 16:43
입력 2011-09-15 00:00
금감원 관계자는 “개인 고객이 불편을 겪는 사례는 있겠지만 아직 개별 금융회사로부터 접수된 피해 신고는 없다”며 “계속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은행의 경우 자체적으로 최대 48시간 버틸 수 있는 비상발전장치가 있어 지급결제의 심각한 장애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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