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 루디샤, 男 800m 우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8-31 00:00
입력 2011-08-31 00:00
다비드 레쿠타 루디샤(23·케냐)가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800m에서 우승했다.

이 종목 세계기록(1분41초01) 보유자인 루디샤는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나흘째 결승에서 1분43초9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고 메이저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첫 400m를 51초5만에 주파한 루디샤는 곧장 앞으로 치고 나섰고, 마지막 두 바퀴째 내내 경쟁자에게 추월을 허용하지 않고 선두를 질주, 영예를 안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