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사상 첫 허리케인 의무대피령 발령
수정 2011-08-27 03:51
입력 2011-08-27 00:00
블룸버그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대피소가 문을 여는 오후 4시께(현지시간)부터 약 25만 명으로 추산되는 저지대 주민들의 대피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 시장은 “우리는 이전에 단 한번도 의무대피령을 내린 적이 없었으며, 이번 허리케인의 피해가 매우 심각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대피령을 내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