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득녀’ 세 아이 아빠 됐다
수정 2011-08-24 00:30
입력 2011-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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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지난 13일 부상 복귀 이후 8경기 연속 출장했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씨는 이날 클리블랜드의 한 병원에서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미 아들 둘을 둔 추신수가 얻은 셋째 아이는 딸이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08-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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