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친환경 바닥재 통합브랜드 ‘숲’ 출시
수정 2011-08-22 00:16
입력 2011-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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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최근 친환경 바닥재 통합 브랜드인 ‘KCC숲’을 출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독자적으로 운영해 오던 PVC바닥장식재, 마루재, PVC타일 등을 하나의 바닥재 브랜드로 묶어 ‘윈윈’ 효과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다.
KCC 제공
아울러 친환경 가소제 사용은 최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함유된 중국산 강화마루가 범람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에게 긍적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1-08-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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