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22∼24일 日주재 총영사 회의
수정 2011-08-20 15:56
입력 2011-08-20 00:00
민동석 제2차관이 주재하는 이번 회의는 재외동포ㆍ영사, 경제ㆍ통상, 문화ㆍ홍보 분야 등에 대한 일본지역 총영사의 현장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교부는 또 회의를 통해 정부의 독도 정책에 대한 총영사들의 이해도도 심화시키기로 했다.
외교부는 지난 3월 전 세계 총영사를 대상으로 재외총영사회의를 열었지만 일본지역 총영사들은 당시 ‘동일본 지진사태’로 참석하지 못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