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 가계소득 3분기만에 증가세
수정 2011-08-20 00:32
입력 2011-08-20 00:00
소비 지출은 월평균 230만 4000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보건(-6.2%), 교육(-2.7%), 주류·담배(-3.1%) 등에 대한 지출은 줄었지만 가정용품·가사서비스(11.9%), 교통(10.8%), 식료품·비주류음료(8.9%) 등에서 소비가 늘었다. 물가 수준을 감안한 실질 소비는 0.9% 증가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11-08-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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