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게임 ‘퍼즐버블’ 온라인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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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16 16:05
입력 2011-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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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온라인게임사 타이토와 함께 개발한 캐주얼게임 ‘퍼즐 버블 온라인’의 사전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퍼즐 버블 온라인’은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으며 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능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업그레이드했다.

사전 공개서비스는 게임포털 피망 계정을 가진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누적 데이터는 공개 서비스 이후에도 계속 유지된다.

사전 공개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pb.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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