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프리미어리그 2011∼2012 위성중계
수정 2011-08-08 17:06
입력 2011-08-08 00:00
국내 지상파 TV가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정기 편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BS는 “오는 14일부터 케이블·위성 스포츠 전문채널인 SBS ESPN과 함께 프리미어 리그 2011∼2012시즌 경기를 위성 중계한다”면서 “14일 열리는 개막전의 경우 리버풀-선덜랜드 전은 SBS ESPN이 단독으로, 뉴캐슬-아스널 전은 SBS와 SBS ESPN이 공동으로 중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BS는 프리미어 리그 ‘빅4’로 불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아스널, 리버풀의 경기를 중점적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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