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서 파도 타던 10대 한국 청소년 실종
수정 2011-08-08 00:00
입력 2011-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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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A는 이날 성명에서 사바주 북부 유명관광지인 탄중 심팡 멩아야우에서 쿠닷 지역 소방구조대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실종 청소년 수색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베르나마통신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 청소년이 전날 해변에서 동료 한 명과 함께 파도타기를 하던 중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에 휩쓸려 사라졌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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