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성금 GS 30억·두산 20억원
수정 2011-08-05 00:38
입력 2011-08-05 00:00
두산그룹(회장 박용현)도 이날 재해구호협회에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20억원을 냈다. 앞서 두산건설은 서울 강남과 경기 광주시의 수해 지역에 건설장비 8대와 수해복구용 자재 등을 보내 복구를 지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08-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