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침수 차량 1만 574대 신고
수정 2011-08-04 00:32
입력 2011-08-04 00:00
보험업계는 이번 호우 피해 차량 수는 지난 2009년 태풍 ‘곤파스’ 당시(1만 1198대)와 비슷하지만, 외제차 등이 많아 피해액이 훨씬 컸다고 설명했다.
곤파스로 인해 보험사가 지급한 보험금은 170억여원으로 올해의 4분의1 수준이었다. 보험업계는 침수 차량 중 30%가량이 외제차 등 고급차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1-08-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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